BESTPAY / 전자담배 PG결제

전자담배 PG 정산 · 수수료,
유보와 입금 주기까지 봅니다

전자담배 PG 정산은 승인 · 매입 · 입금 세 시점이 따로 움직이고, 그 사이에 수수료와 유보가 끼어 들어옵니다. 기기 · 무니코틴 액상 · 부품을 파는 쇼핑몰이라면 정산 주기가 D+몇인지, 유보 비율이 얼마인지, 취소가 언제 차감되는지에 따라 통장에 들어오는 돈이 달라집니다. 이 쪽에서는 카드사 수수료와 PG 수수료가 어떻게 겹치는지, 우대수수료율은 어떤 기준으로 붙는지, 정산 명세를 어디부터 읽어야 하는지 차례로 풀어 드립니다. 숫자는 계약 · 서면 기준이라 확인은 저희가 합니다.

전자담배 PG 정산 명세를 확인하는 사업자 — AI 연출 이미지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전자담배 PG 정산은 세 시점을 봅니다

    승인은 결제한 날, 매입은 카드사가 받아 주는 날, 입금은 PG사가 통장에 넣는 날입니다. D+N 은 이 마지막 날을 영업일로 센 숫자라 주말과 공휴일은 빠집니다.

  2. 수수료는 두 겹입니다

    카드사 가맹점수수료 위에 PG 수수료가 얹히고, 부가세가 따로 붙습니다. 연매출 30억 이하면 우대수수료율이 반기마다 갱신되어 PG 하위가맹점에도 같이 적용됩니다.

  3. 유보는 조건이 있습니다

    위험업종으로 분류되면 매출 일부를 일정 기간 묶어 두는 유보가 붙을 수 있습니다. 비율과 기간은 계약 · 서면 기준이고, 민원과 취소가 안정되면 조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01

전자담배 PG 정산 3시점, 승인 · 매입 · 입금

고객이 카드로 결제한 순간은 승인입니다. 승인은 카드사가 한도와 유효성을 확인해 준 것이고, 아직 돈이 움직인 것은 아닙니다. 그다음 PG사가 승인 건을 모아 카드사에 매입을 요청하고, 카드사가 이를 받아 주면 매입이 됩니다. 매입이 잡혀야 카드사에서 PG사로 대금이 넘어오고, PG사가 수수료를 뗀 뒤 쇼핑몰 통장에 넣는 것이 입금입니다. 전자담배 기기나 부품을 파는 쇼핑몰도 이 순서는 같고, 세 시점이 며칠씩 떨어져 있다는 점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세 시점을 나눠 보는 이유는 명세와 통장이 어긋나는 지점이 여기서 생기기 때문입니다. 승인 기준으로 잡은 매출과 입금 기준으로 들어온 돈은 날짜도 금액도 다릅니다. 매입이 늦어지면 D+N 이 그만큼 밀리고, 승인 뒤 취소가 나면 매입 자체가 빠집니다. 정산이 이상하다고 느껴질 때는 어느 시점의 숫자를 보고 있는지부터 확인하시면 됩니다. 명세의 승인일 · 매입일 · 정산 예정일 세 칸을 나란히 놓고 보시면 되고, 셋 중 어디서 막혔는지 짚는 일은 저희가 같이 합니다.

02

정산 주기와 D+N, 영업일로 셉니다

D+N 은 결제일 D 에서 N 영업일 뒤에 정산금이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주말과 공휴일은 빠지므로 금요일 결제가 D+2 라면 월요일이 아니라 화요일에 들어옵니다. 신용카드는 보통 D+2~5, 계좌이체는 D+1~2, 가상계좌는 D+1, 휴대폰 소액결제는 D+15~30 영업일 정도로 결제수단마다 주기가 다릅니다. 일정산 · 주정산 · 월정산처럼 묶어 주는 단위도 계약할 때 정해지며, 같은 PG사 안에서도 심사 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PG사에 따라 월 이용료를 내면 D+1 로 당겨 주는 상품도 있습니다. 다만 짧은 주기는 보증보험 한도나 정산 한도와 묶여 있는 경우가 많아, 주기만 보고 고르면 한도에서 막히기도 합니다. 전자담배 쇼핑몰은 재고 회전이 빠른 편이라 주기가 하루 이틀 차이여도 자금 흐름이 달라집니다. 어떤 주기가 가능한지는 심사 결과와 계약 · 서면 기준에 따르므로, 원하는 주기를 먼저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한도를 넘긴 금액은 다음 회차로 넘어가므로 한도도 같이 보셔야 합니다.

결제수단별 정산 주기 (영업일 기준, 계약 · 서면 기준으로 다릅니다)
결제수단일반적인 주기비고
신용 · 체크카드D+2~5매입 확정 뒤 입금
계좌이체D+1~2당일 취소는 수수료 미차감인 곳이 많음
가상계좌D+1입금 확인 뒤 정산
휴대폰 소액결제D+15~30통신사 정산 뒤 지급
D+1 정산 상품D+1월 이용료 · 한도 조건 확인
정산 명세와 입금 내역을 대조하는 사업자 — AI 연출 이미지
정산 명세와 입금 내역을 대조하는 사업자 — AI 연출 이미지
03

수수료 구조, 카드사 수수료와 PG 수수료

온라인 카드 수수료는 두 겹입니다. 카드사가 정하는 가맹점수수료율이 바닥에 깔리고, 그 위에 PG사가 받는 대행 수수료가 얹히며, 수수료에는 부가세 10% 가 따로 붙습니다. 그래서 명세에는 PG 수수료와 PG 수수료 부가세가 나뉘어 찍힙니다. 매출이 없는 신규 쇼핑몰은 처음에 일반 요율을 받고, 이후 국세청 매출 자료를 기준으로 우대 여부가 다시 정해집니다. 요율 하나만 보지 말고 가입비 · 연회비 · 정산 주기를 같이 보셔야 하고, 수수료 부가세는 매입세액으로 공제됩니다.

연매출 30억 이하 가맹점에는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됩니다. 2026년 기준 신용카드는 연매출 3억 이하 0.4%, 3~5억 1.0%, 5~10억 1.15%, 10~30억 1.45% 이고, 체크카드는 0.15%~1.15% 입니다. PG 하위가맹점도 같은 구간으로 적용되며, 매 반기 말 매출을 기준으로 대상을 다시 정합니다. 신규 개업 뒤 일반 요율을 냈다가 우대 대상으로 확인되면 차액을 PG사를 통해 돌려받습니다. 내 쇼핑몰이 어느 구간인지는 이용 중인 PG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4

위험업종 정산 유보, 비율과 해제 조건

PG사는 환불과 민원이 잦은 업종의 매출 일부를 보증금처럼 묶어 두는데, 이것이 정산 유보입니다. 전자담배는 2026년 4월 24일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니코틴 액상이 온라인 판매 대상에서 빠졌고, 그 뒤 기기 · 부품 · 무니코틴 액상만 남은 쇼핑몰도 심사에서 위험업종으로 보는 곳이 있습니다. 유보 비율과 기간은 PG사마다 다르고 계약 · 서면 기준으로 정해지므로, 계약서에서 유보 조항을 먼저 찾아보셔야 합니다. 유보는 보증보험 가입액 · 정산 한도와 한 묶음으로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보는 영원히 묶이는 돈이 아닙니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순차로 풀리거나, 취소율과 민원 건수가 안정된 뒤 비율을 낮춰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보증보험 가입액을 올려 유보를 줄이는 방식도 있고, 정산 한도를 함께 조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세페이지에 성분표와 무검출 성적서를 올려 두면 심사에서 판매 품목이 분명해집니다. 조정 요청은 서면으로 남겨 두셔야 다음 심사의 근거가 됩니다. 어느 방식이 내 쇼핑몰에 맞는지는 심사 결과를 보고 저희가 같이 확인해 드립니다.

05

취소 · 환불이 정산에 반영되는 방식

취소는 정산 전인지 후인지에 따라 다르게 잡힙니다. 정산 전 취소는 그 건이 정산 대상에서 빠지고, 정산 뒤 취소는 다음 정산금에서 취소 금액을 차감하는 상계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신용카드는 취소해도 PG 수수료를 떼지 않는 곳이 많지만, 계좌이체는 당일 취소만 수수료를 안 떼고 익일 취소는 떼는 식으로 결제수단마다 다릅니다. 가상계좌 환불은 별도 서비스 계약이 붙기도 합니다. 취소 시점에 따라 이번 달 입금이 달라지므로 환불 처리일을 명세와 맞춰 적어 두셔야 합니다.

부분취소는 남은 금액만 다시 계산합니다. 명세에는 취소 · 부분취소 · 기타취소가 따로 찍히고, 정산금액은 거래금액에서 취소금액과 PG 수수료, 수수료 부가세를 뺀 값으로 나옵니다. 취소가 몰리는 달에는 차감이 다음 정산으로 넘어가 통장 입금이 승인 매출보다 한참 작게 보일 수 있습니다. PG를 거치지 않고 고객에게 직접 계좌로 환불하면 PG 명세에는 매출이 그대로 남으므로 세무 신고 때 매출이 부풀어 보이는 일이 생깁니다. 환불은 PG 취소 기능으로 처리하시는 편이 대조에 편합니다.

취소 유형별 정산 반영 (계약 · 서면 기준으로 다릅니다)
구분정산 반영수수료
정산 전 전체취소정산 대상에서 제외카드는 미차감인 곳이 많음
정산 후 전체취소다음 정산금에서 차감(상계)PG사 정책에 따름
부분취소남은 금액만 정산남은 금액 기준으로 재계산
계좌이체 익일 취소다음 정산금에서 차감수수료 차감되는 곳이 많음
PG 밖 직접 환불명세에 반영되지 않음매출 대조 필요
06

정산 명세 읽는 법, 네 줄만 보면 됩니다

정산 명세는 거래금액 · 취소금액 · PG 수수료 · 수수료 부가세, 이 네 줄을 먼저 보시면 됩니다. 거래금액은 조회 기간에 승인된 합계이고, 취소금액은 취소 · 부분취소 · 기타취소를 합한 값입니다. 정산금액은 거래금액에서 취소금액과 수수료, 부가세를 뺀 숫자이며 이 값이 통장에 들어와야 맞습니다. 부가세 칸이 비어 있으면 PG 수수료의 10% 로 잡고 반올림한 값으로 맞춰 보시면 됩니다. 유보가 있으면 유보금액 줄이 따로 생기니 다섯 줄이 됩니다.

명세는 보통 하루 단위로 갱신되고 당일 건은 정산 예정으로 표시됩니다. 과거 조회는 6개월 정도로 제한하는 곳이 많아, 월말마다 내려받아 두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승인 기준 매출은 카드사 매출과 대조하고, 입금 기준 금액은 받을 돈 잔액과 대조하는 식으로 두 기준을 나눠 두면 유보나 취소가 어디서 빠졌는지 보입니다. 상점관리자에서 엑셀로 내려받으면 건별 승인일과 정산 예정일이 같이 나옵니다. 명세와 통장이 안 맞을 때 어느 줄이 원인인지 같이 찾아 드립니다.

07

세금계산서 · 현금영수증 · 회계 처리

PG 수수료 세금계산서는 PG사가 매월 초 전월분을 발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매출일 기준으로 끊는 곳과 입금일 기준을 고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상점관리자에서 사업자번호와 정산 담당자 이메일이 틀리면 발행 안내를 못 받으므로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회계는 고객이 결제한 전체 금액을 매출로 잡고, PG 수수료를 비용으로 따로 분개한 뒤, 통장 입금액을 맞추는 순서입니다. 입금액만 매출로 잡으면 매출 누락으로 보일 수 있고, 세금계산서 금액은 명세의 수수료 합계와 맞아야 합니다.

현금영수증은 카드 결제가 아닌 계좌이체 · 가상계좌 · 휴대폰 결제 같은 현금성 결제에 붙습니다. 소비자상대업종은 10만원 이상 현금성 거래를 고객이 원하지 않아도 자진발급해야 하고, 인적사항을 모르면 국세청 지정번호로 발급합니다. 대부분의 PG사는 자동 발급 설정을 지원하므로 결제창에서 켜 두시면 됩니다. 정산 유보로 통장 입금이 매출보다 작아진 달에는 유보 잔액을 따로 적어 두어야 부가세 신고 때 매출과 입금 차이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유보 잔액은 미수금으로 남겨 두시면 됩니다.

08

구독 · 정기결제 매출의 정산 특징

무니코틴 액상 정기배송이나 코일 · 팟 정기구매처럼 매달 결제가 도는 상품은 빌링키로 결제합니다. 고객이 첫 회에 본인확인을 하고 카드를 등록하면 PG사가 암호화한 빌링키를 주고, 이후 회차는 고객 개입 없이 그 키로 승인이 납니다. 정산은 회차마다 일반 카드 결제와 같은 D+N 으로 따로 들어오므로, 구독 매출은 매달 입금일이 흩어져 보입니다. 빌링키는 발급한 PG사 안에서만 쓰이므로 PG를 바꾸면 다시 등록을 받아야 하고, 정산 예정일은 회차 승인일 기준으로 잡힙니다.

해지가 나면 그 회차부터 승인이 서지 않고, 이미 승인된 회차를 환불하면 다음 정산에서 차감됩니다. 카드 만료나 한도 초과로 회차 승인이 실패한 건은 매출도 정산도 잡히지 않으므로, 실패 건 재시도 규칙을 정해 두어야 합니다. 정기결제는 심사에서 해지 절차와 환불 규정을 더 자세히 보고, 유보나 한도가 보수적으로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회차 · 해지 · 환불 흐름을 한 장으로 정리해 두면 심사와 정산 대조가 모두 편해지고, 회차마다 결제 안내를 보내면 민원이 줄어듭니다.

09

전자담배 PG 정산 상담 전 준비 자료와 확인 순서

정산 상담은 서류 몇 장이면 시작됩니다. 사업자등록증, 통신판매업 신고증, 판매 품목 목록, 무니코틴 액상이면 성분표와 무검출 성적서, 지난 3~6개월 매출과 취소 건수, 지금 쓰는 PG의 정산 명세 한 달치 정도입니다. 아직 PG가 없다면 사이트 주소와 환불 규정 페이지만 있어도 됩니다. 민원이나 차지백 이력이 있으면 숨기지 말고 같이 주시는 편이 심사에 빠릅니다. 자료가 갖춰질수록 유보 · 한도 조건도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확인 순서는 정산 주기, 유보 조건, 수수료 구간, 취소 반영 규칙, 세금계산서 기준 다섯 가지입니다. 이 다섯을 계약서 조항으로 하나씩 짚어 드리고, 지금 명세에서 어긋난 줄이 있으면 원인을 같이 찾습니다. 니코틴 액상은 온라인 판매 대상이 아니므로 판매 품목을 먼저 정리해 두시면 심사가 단순해집니다. 전화 010-3970-2769 로 주시면 준비 자료부터 알려 드리고, 가능한 조건은 계약 · 서면 기준으로 확인해 드립니다. 당장 계약이 아니어도 지금 명세만 봐 드리는 것도 됩니다.

QUESTIONS

전자담배 PG 정산 자주 묻는 질문

전자담배 PG 정산이 D+2 인데 왜 사흘 뒤에 들어오나요?

D+N 은 영업일 기준이라 주말과 공휴일이 빠집니다. 목요일 결제가 D+2 면 금요일과 월요일을 세어 월요일에 들어오고, 금요일 결제면 화요일이 됩니다. 연휴가 끼면 그만큼 더 밀리므로 달력의 날짜 수와 영업일 수를 따로 세어 보셔야 하며, 명세의 정산 예정일 칸이 기준이 됩니다.

매입이 늦게 확정된 건은 같은 날 결제라도 하루 뒤 정산으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명세의 정산 예정일을 보시면 어느 건이 어느 날짜로 잡혔는지 확인됩니다. 특정 요일마다 반복해서 어긋난다면 매입 마감 시각 문제일 수 있어 저희가 같이 봅니다. 결제수단이 다르면 예정일도 달라집니다.

우대수수료율은 언제 적용되나요?

연매출 30억 이하 가맹점은 매 반기 말 매출을 기준으로 대상이 다시 정해지고, 다음 반기 첫 달부터 새 요율이 적용됩니다. 2026년 기준 신용카드 0.4%~1.45%, 체크카드 0.15%~1.15% 이며 PG 하위가맹점에도 같은 구간이 적용되고, 요율 통지는 반기마다 옵니다.

신규 개업 뒤 매출 자료가 없어 일반 요율을 내다가 우대 대상으로 확인되면, 그 차액을 PG사를 통해 돌려받습니다. 내 쇼핑몰이 어느 구간인지는 이용 중인 PG사에서 확인할 수 있고, 반기 갱신 때마다 명세의 요율 칸이 바뀌었는지 보시면 됩니다. 환급 시기는 반기 뒤 통지에 따릅니다.

정산 유보는 얼마나, 언제까지 묶이나요?

유보 비율과 기간은 PG사와 심사 결과에 따라 다르고 계약 · 서면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환불과 민원이 잦다고 보는 업종일수록 비율이 높고 기간이 길어지는 편이며, 계약서의 유보 조항과 정산 한도 조항을 같이 읽으셔야 실제 조건이 보입니다. 유보금은 명세에 따로 표시됩니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순차로 풀리는 구조가 일반적이고, 취소율과 민원이 안정되면 비율 조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보증보험 가입액을 올려 유보를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조정 요청은 서면으로 남겨 두시면 되고, 어떤 조합이 가능한지는 심사 결과를 보고 저희가 같이 확인해 드립니다.

정산 뒤 취소하면 돈은 어떻게 빠지나요?

이미 입금된 건을 취소하면 PG사가 다음 정산금에서 그 금액을 차감하는 상계 방식으로 처리합니다. 그래서 취소가 몰린 달에는 통장 입금이 승인 매출보다 훨씬 작게 보일 수 있고, 명세의 취소금액 줄에서 어느 건이 빠졌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차감은 보통 취소가 승인된 회차에 잡힙니다.

부분취소는 남은 금액만 다시 계산해 정산합니다. 신용카드는 취소해도 PG 수수료를 떼지 않는 곳이 많지만, 계좌이체는 익일 취소부터 수수료가 붙는 식으로 결제수단마다 다릅니다. 내 계약의 취소 수수료 규칙은 계약 · 서면 기준으로 확인해 드리고, 환불 처리일도 같이 적어 두시면 됩니다.

통장 입금이 명세보다 적은 이유가 뭔가요?

가장 흔한 원인은 세 가지입니다. 정산 유보로 일부가 묶였거나, 정산 뒤 취소가 다음 정산금에서 차감됐거나, 정산 한도를 넘긴 금액이 다음 회차로 넘어간 경우입니다. 명세의 정산금액 줄과 통장 입금액을 날짜별로 나란히 놓으면 어느 것인지 보이고, 유보금은 따로 표시됩니다.

PG를 거치지 않고 고객에게 직접 환불한 건은 명세에 남지 않으므로 매출이 부풀어 보이는 것도 원인이 됩니다. 승인 기준 매출과 입금 기준 금액을 나눠 두고 대조하시면 차이가 줄어듭니다. 직접 환불은 되도록 PG 취소로 처리하시면 되고, 원인을 못 찾으시면 명세를 보내 주시면 같이 짚어 드립니다.

세금계산서는 누가 언제 끊어 주나요?

PG 수수료에 대한 세금계산서는 PG사가 발행합니다. 매월 초에 전월분을 매출일 기준으로 끊는 곳이 일반적이고, 입금일 기준으로 받을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정산 담당자 이메일로 안내가 가므로 상점관리자에서 담당자 정보를 먼저 맞춰 두셔야 하고, 발행 금액은 명세의 수수료 합계와 맞춰 보시면 됩니다.

고객에게 파는 상품의 세금계산서나 현금영수증은 쇼핑몰이 직접 발행하는 것이고, PG사가 끊어 주는 것은 수수료분뿐입니다. 이 둘을 섞어 신고하면 매출과 비용이 어긋나므로 부가세 신고 전에 명세와 세금계산서를 한 번 맞춰 보시면 됩니다. 수수료 세금계산서는 매입세액 공제 자료가 됩니다.

현금영수증은 카드 결제도 발급하나요?

카드 결제는 카드사 매출전표가 증빙이므로 현금영수증 대상이 아닙니다. 현금영수증은 계좌이체 · 가상계좌 · 휴대폰 결제 같은 현금성 결제에 붙고, 소비자상대업종은 10만원 이상 현금성 거래를 고객이 원하지 않아도 자진발급해야 합니다. 체크카드 결제도 카드 매출전표로 증빙이 됩니다.

인적사항을 모르면 국세청 지정번호로 발급하면 되고, 대부분의 PG사는 결제창에서 자동 발급 설정을 지원합니다. 설정이 꺼져 있으면 미발급이 쌓여 가산세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상점관리자에서 발급 옵션이 켜져 있는지 확인해 두시면 됩니다. 발급 내역은 홈택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기결제 회차가 실패하면 정산은요?

카드 만료나 한도 초과로 회차 승인이 실패하면 그 회차는 매출도 정산도 잡히지 않습니다. 실패 건을 언제 몇 번 다시 시도할지, 고객에게 어떻게 알릴지를 미리 정해 두어야 구독 매출이 조용히 빠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실패 알림을 자동으로 보내는 기능은 대부분의 PG사가 제공합니다.

승인이 난 회차는 일반 카드 결제와 같은 D+N 으로 정산되고, 해지 뒤 환불은 다음 정산에서 차감됩니다. 빌링키는 발급한 PG사 안에서만 쓰이므로 PG를 바꾸면 고객 등록을 다시 받아야 하며, 그 전환 기간의 정산 공백도 같이 계산해 드립니다. 회차 정산은 명세에 건별로 찍힙니다.

니코틴 액상을 빼면 정산 조건이 달라지나요?

2026년 4월 24일부터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니코틴 액상은 온라인 판매 대상이 아닙니다. 기기 · 부품 · 무니코틴 액상만 남긴 쇼핑몰은 심사에서 판매 품목이 분명해져 유보나 한도 조건이 달라질 수 있지만, 위험업종으로 보는 PG사도 있습니다. 판매 품목 정리가 첫 단계입니다.

무니코틴 액상은 무검출 성적서와 상세페이지 성분 표기를 갖추면 심사에서 근거가 됩니다. 어느 PG사가 어떤 조건을 주는지는 계약 · 서면 기준으로 다르므로, 판매 품목 목록을 정리해 주시면 가능한 조건을 저희가 확인해 드리고, 품목이 바뀌면 PG사에도 미리 알려 두셔야 합니다.

PG를 바꾸면 기존 정산은 어떻게 되나요?

기존 PG의 승인 건은 그 PG의 정산 주기대로 끝까지 들어오고, 유보금도 계약서에 적힌 기간이 지나야 풀립니다. 새 PG는 심사 뒤 첫 정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두 PG가 겹치는 기간의 자금 흐름을 미리 계산해 두셔야 합니다. 심사 기간은 PG사마다 다르므로 미리 물어보셔야 합니다.

정기결제 고객은 빌링키를 새 PG에서 다시 받아야 하고, 기존 PG의 취소 · 환불은 계약 종료 뒤에도 일정 기간 처리 창구를 남겨 두어야 합니다. 전환 순서와 겹치는 기간의 정산 대조표는 저희가 같이 만들어 드리고, 기존 PG의 정산 명세는 계약 종료 전에 전부 내려받아 두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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